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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SEOUL SOUL CLUB

WHO WE ARE

서울소울클럽은 오래된 장르의 문법을 빌려 지금 존재하는 장면을 만드는 버추얼 음악 프로젝트입니다.

Yankee Boys in studio

과거를 흉내 내기보다, 지금 다시 움직이는 감각을 만듭니다.

김양의 목소리와 양키보이스의 연주는 소울, 펑크, 재즈, 보사노바와 하우스를 하나의 세계 안에서 오갑니다. 시대의 질감은 음악과 사진에 남기고, 이야기는 오늘의 서울에서 시작합니다.

가상의 아티스트이지만 음악을 대하는 태도는 현실적입니다. 각 앨범은 하나의 장소와 시간, 움직임을 정한 뒤 사운드와 비주얼을 함께 설계합니다.

KIMYANG · VOCALYANKEE BOYS · BAND

ARTISTS · THE CLUB

한 사람의 목소리와 세 사람의 밴드

Kimyang performing with Yankee Boys
VOICE · STORY

KIMYANG

낮게 말을 건네다가도 리듬 위에서는 단단하게 중심을 잡는 목소리. 김양은 각 앨범의 시간과 장소를 하나의 장면으로 이어 줍니다.

Yankee Boys portrait
BAND · GROOVE

YANKEE BOYS

베이스, 건반, 드럼이 서로의 빈틈을 남겨 두며 움직입니다. 양키보이스는 복고를 재현하기보다 오래된 연주 문법을 오늘의 속도로 바꿉니다.

HOW WE BUILD A RECORD

한 장의 레코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1. 01

    장소

    서울의 골목, 늦은 바, 새벽 도로처럼 음악이 머물 공간을 먼저 정합니다.

  2. 02

    시간

    빛의 색과 공기의 온도까지 떠올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시간을 선택합니다.

  3. 03

    움직임

    걷기, 달리기, 춤추기처럼 곡 전체를 이끌 몸의 속도를 설계합니다.

  4. 04

    기록

    사운드와 사진, 커버와 문장을 같은 톤으로 묶어 하나의 아카이브로 남깁니다.

SOUL · FUNK · JAZZ · BOSSA · HOUSE

한 장르에 머물지 않는 서울의 밤

중심에는 언제나 그루브가 있습니다. 소울에서 출발해 재즈와 보사노바, 디스코와 하우스를 지나도 서울소울클럽의 음악은 몸이 먼저 기억하는 리듬을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