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보내온 새로운 오래된 소리

OLD SOUL,NEW MOTION.

도시의 밤, 아날로그의 온도, 몸을 움직이는 그루브. 서울소울클럽은 지나간 시대의 소울을 오늘의 장면으로 다시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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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TO THE 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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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SOUL / NEW MOTION

오래된 것은 박제되지 않습니다. 다시 연주될 때, 지금의 음악이 됩니다.

과거의 감각을 오늘의 리듬으로 다시 연주하는 서울소울클럽의 태도.

SELECTED DISCOGRAPHY · 2025—2026

여섯 장의 서로 다른 밤

소울, 펑크, 보사노바, 시티팝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드는 서울소울클럽의 최근 레코드.

MORE RELEASES
Yankee Boys in the recording studioYANKEE BOYS · BAND

WHO WE ARE

기억 속 서울과 상상 속 밴드의 교차점

서울소울클럽은 이상단 소속 버추얼 아티스트입니다. 김양과 양키보이스가 만드는 음악은 1970년대의 따뜻한 레코딩 질감에서 출발하지만, 그 시절을 그대로 복제하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과거에 대한 향수보다 새로운 장면입니다. 낡은 리듬을 오늘의 속도로, 서울의 정서를 세계의 청자에게 전합니다.

Yankee Boys band portrait
YANKEE BOYS · BAND
MORE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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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L ARCHIVE

POST

숨겨진 한국의 소울과 펑크를 다시 듣는 서울소울 아카이브.

HE6 1972 Beautiful Doll LP cover
ARCHIVE 005 · 히식스

한 곡이 30년을 건너는 법

모타운의 3분 미만 싱글이 1972년 서울의 14분 39초짜리 그룹사운드가 되고, 1996년 힙합의 드럼으로 이어진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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